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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437]
제목 옥외광고 업계에도 3D 열풍이 불어온다 작성날짜 2010.02.23 10:21
작성자 관리자 [info@signauction.net] 첨부파일 2010222.jpg



3D입체영상 디스플레이, 옥외광고시장의 화두로 떠올라
 

POP·런칭쇼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 가능성 무궁무진

 

‘서울의 한 극장, 3D 영화 ‘아바타’의 상영관에서는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이는 입체영상에 감탄한 관람객들의
탄성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3D라는 新미디어를 경험한 이들에게 이제 2D로 보여지는 영상은 식상할 따름. 새로운 3D영화에 대한 개봉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며 3D디스플레이가 보여준 신세계를 회상한다. 바야흐로 3D영상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에 3D열풍이 불고 있다. 이는 단순히 아바타와 같은 3D영화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흑백TV시대가 컬러TV시대로 변화한 것처럼 3D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옥외광고시장 또한 예외가 아니다. 유독 아날로그적 성향이 강한 옥외광고시장의 경우 3D산업 자체를 먼 나라의 얘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관련 전문가들에 따르면 3D영상을 활용한 광고는 TV, 인터넷 등 ATL광고 분야보다
옥외광고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높은 비용과 더불어 입체안경을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까닭에 3D TV나 3D모니터 등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급되는 것은

 아직 요원한 상황이다.
하지만 특수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광고홍보용 미디어의 경우 안경을 쓰고 본다는 것 자체로도 소비자의 호기심을 유도할 수
있는 마케팅 방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D 광고솔루션 개발업체 디스트릭트홀딩스 관계자는 “옥외광고시장은 비주류 시장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3D 등 IT·
미디어 기술을 통해 얼마든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모할 수 있다”며 “실제 기업들도 전통적 매체광고보다 매장의
광고물이나 런칭쇼, 프로모션을 통한 광고마케팅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신제품의 프로모션 등에서는 이미 3D영상을
활용한 첨단기법이 사용돼 그 홍보효과가 검증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례로 회사의 3D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삼성의 코비폰과 제트폰 런칭쇼를 꼽았다. 

‘대박’이라는 말로 표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런칭쇼는 최초 이태리 밀라노에서만 열기로 했으나 열광적 호응
때문에 서울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처럼 3D영상을 활용한 광고 및 마케팅은 옥외광고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현재 3D영상 기법을 활용한 광고시스템의 도입이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은 LCD를 활용한 디지털사이니지

분야이다.
 

리서치전문기관 디스플레이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3D디스플레이는 LCD를 주축으로 2018년 까지 전 세계적으로 2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된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인 3D방송시장이 열리고, 3D영화와 3D게임의 보급이 급격히
확대될 예정임에 따라 3D TV의 보급은 더욱 빠른 속도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옥외광고분야에 3D입체 영상기술이 접목될 경우 더욱 생생한 상품의 소개가 가능하고 이에 따른 홍보효과는 매출과

직결된다. 즉 옥외광고시장을 통해 3D디스플레이의 실효성을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POP등 옥외광고시장에 우선적으로 3D디지털사이니지를 공급해 그 효과를 검증할 경우 전체 산업에서 3D기술의

도입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에 관련업체들은 옥외광고시장을 3D디스플레이 산업의 전초기지로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구상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전문생산업체 현대IT의 관계자는 “3D디스플레이의 활성화는 미디어 발전의 필연적인 단계”라며 “현재 박물관

등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홍보용 3D 멀티디스플레이 필두로 일반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의 3D산업은 하드웨어 측면은 급격히 발전하고 있으나 관련 콘텐츠의 개발에는 취약한 상태다. 따라서 3D산업의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성이 급선무라는 것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다.
 

CJ파워캐스트 관계자는 “3D 스크린의 급증, LED TV의 보급 등 하드웨어적인 기반에 비해 콘텐츠제작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3D 촬영장비 개발 및 관련 인력양성 등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의 구축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출처:SP투데이  2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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